매일신문

대규모 정신질환 전문병원 영주지역 최초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지역 최초로 대규모 입원실을 갖춘 정신질환 전문병원이 들어선다.

의료법인 태훈재단(이사장 김태영)은 지난 1일 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영주시 가흥2동 십자정신요양원 부지내 '새 희망 병원'(조감도)을 짓고 있다.

1천500여 평에 지하1층, 지상4층, 200병상 규모의 정신질환 전문병원 건립공사에 착수, 오는 2006년 1월 완공할 예정.

진료과목은 정신과, 중증노인과, 가정의학과 등 3개다.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중증노인과 정신질환자들을 중점 진료할 계획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