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의회 5분 발언-도시철도 3호선 건설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충환 시의원은 "대구지하철은 최소한 3호선까지 건설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며 "대구시가 경제'교통'환경 등 정책적으로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구지하철 3호선 건설은 지하철 수송분담률을 당초 3.4%에서 16%까지 높일 수 있고, 경영수지 개선 및 에너지 절감효과를 낼 수 있다"며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과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자동차 대신 지하철 운행으로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도심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