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특별법 위헌결정을 이끌어냈던 이석연(李石淵·51) 변호사가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 편찬처 중 두 곳으로부터 인명사전등재용 자료송부 요청을 받았다. 이 변호사는 전 세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족적을 남긴 전문가 4천 명을 싣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의 케임브리지 블루북(Cambridge blue book) 명단에 올랐다.
또 미국 인명연구소(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발행하는 '21세기의 탁월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명단에도 선정됐다.
경실련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 변호사는 시민운동과 공익소송 활성화로 헌법정신 생활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신행정수도 특별법 위헌결정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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