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9.롯데 마린스)이 이틀 연속 호쾌한 홈런포를 터트리며 후끈 달아오른 방망이를 과시했다.

이승엽은 19일 후쿠야마 구장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좌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9회초 우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이승엽은 이날 자신의 시즌 7호 홈런과 2루타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9-1 대승에 힘을 보탰고, 시즌 타율도 0.315로 대폭 끌어올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방선거 불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그는 최근 민생 봉사에 집중하며 공개 행보를 자제하고 ...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글로벌 자산 시장이 '워시 쇼크'에 빠져 금·은 가격이 급락하고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이혼 소송 중 정철원의 가정폭력 및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지연은 정철...
스페인 바스크 자치정부에서 60대 남성이 성기가 절단된 채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연인인 55세 여성 A씨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