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마담에 염산 뿌린 용의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다방 마담에게 염산을 뿌리고 도주한 이모(37·대전시 동구 판암동)(본지 5월 16일자 보도)씨에 대해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10분쯤 서구 평리동 ㅅ다방에서 일하는 한모(39·여)씨가 이씨의 폭력이 두려워 만나주지 않자 출근하는 한씨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평소 차에 싣고 다니던 공업용 염산 1ℓ를 한씨의 얼굴 등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