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최대 인공 암벽장 포항에 들어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암벽장이 완공됐다.경북산악연맹(회장 강석호)은 21일 포항시 대도동 종합운동장 내 건립된 포항인공암벽장에서 관계자와 산악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난해 11월 착공된 인공암벽장은 높이 18m, 너비 30m, 클라이밍 패널면적 230여 평의 철골구조물에 FRP를 씌운 국내 최대 규모로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대회 개최도 가능해 국내 인공암벽타기 기술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인공암벽장의 평균 각도는 130도이며 초보자는 90도, 상급자는 100~160도 각도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