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사서 기도…산삼 3뿌리 '횡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사에서 기도를 마친 후 하산하던 40대가 산삼 3뿌리(사진)를 캐 화제다. 손병일(46·울진)씨는 20일 봉화군 소천면 도솔암에 기도하러 갔다가 더덕을 캐며 하산하는 길에 100년생 천종 산삼 1뿌리를 비롯해 30~50년생 산삼 2뿌리를 캤다고 밝혔다.

손씨는 "꿈에 큰 스님이 현몽해 기도를 왔는데 뜻밖의 횡재를 했다"면서 "몸이 아픈 사람 등 정말 산삼이 긴요히 필요한 사람에게 가격에 관계없이 줄 생각"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