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대전)이 제2회 대구시장배 트라이애슬론대회 엘리트부에서 우승했다.
정성욱은 22일 대구 수성못과 신천동안도로 일대에서 열린 대회 올림픽코스(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엘리트부에서 2시간07분57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박준규(전남)는 2시간12분05초로 2위에, 조성섭(경북)은 2시간12분14초로 3위에 각각 올랐다.
또 홍남주는 남자 50~59세, 임정수는 남자 45~49세, 김재화는 남자 40~44세, 임민수는 남자 35~39세, 김정규는 남자 30~34세, 하진구는 남자 29세까지, 이명순은 여자 40세 이상, 김복주는 여자 39세까지 일반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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