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중소기업 협력방안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15대 기업이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22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산자부는 이달 중 15대 대기업 구매 담당 임원, 경제단체 관계자 등과 민관 합동회의를 갖고 성과공유제 도입, 현금결제 확대 등 대·중소 기업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토론회' 후속 조치로 당시 논의됐던 내용들에 대한 대기업 실무 임원들의 이해를 높여 실질적인 대·중소기업 협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산자부는 이 회의를 통해 대·중소기업 협력에 대한 대기업측 입장이나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청와대 토론회에서 보고했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계 현장의 여론을 취합한 뒤 이를 반영해 재조정한 대·중소기업 협력 방안을 다음달 말 노 대통령에게 다시 보고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당시 토론회에서 하청 중소기업의 비용 절감 등 성과를 중소기업에 돌려주는 대·중소기업 성과공유제, 대기업 전문인력의 중소기업 파견 활성화, 대기업 휴면 특허의 중소기업 이전 등의 협력 방안을 보고했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