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홍보원, 동해·독도 표기 오류찾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원장 유재웅)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25일부터 6월 25일까지 한 달간 인터넷상의 모든 세계지도에서'동해', '독도' 명칭이 잘못되어 있는 곳을 찾아내는 '동해·독도 표기 오류찾기대회'를 연다.

24일 해외홍보원에 따르면 내·외국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오류를 찾아 신고하는 '우리 동해·독도 표기오류 다 잡아버립시다'와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오류찾기 명예회원이 되자'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먼저 네이버 '동해·독도 지킴이 카페'(cafe.naver.com/correctk orea)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자신이 찾아낸 오류를 카페 내 '신고하기'로 들어가 신고하면 된다.

그러나 고지도, 일본 발행 지도, 신문기사, 논문 등의 오류와 기존 대회를 통해 이미 접수된 오류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해외홍보원은 내용의 중요성, 잘못된 사실이 등록된 사이트의 영향력 및 시정기초자료 활용성 등을 종합·평가해 네티즌에게 노트북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을 증정한다.

해외홍보원은 6개월 이상 활동한 네티즌에게 '오류찾기 명예회원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