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보증권 사장에 최명주 전 교보생명 고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보증권은 24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최명주(49) 전 교보생명 상임고문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서울대와 영국 옥스포드대학을 졸업했으며 한국은행을 거쳐 계명대학교 교수, 보스턴컨설팅그룹 금융 고문, IBM BCS 파트너 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교보증권은 또 배당을 최대주주에 주당 50원, 그외에는 125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