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행담도' 특검·국조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강재섭(姜在涉) 원내대표는 25일 한국도로공사의 행담도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 "감사원이 제대로 조사를 하지 않으면 '오일게이트'와 같은 수순으로 갈 것"이라고 말해 감사원 차원의 의혹규명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 특검제 도입 및 국정조사 추진 가능성을 시사했다.

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일게이트의 경우 감사원이 워낙 엉터리 조사를 했는데, 이번 주가 감사원의 위상과 명예회복에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면서 "감사원의 행담도 사업 의혹에 대한 조사결과를 일단 좀 더 지켜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