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단장 이대섭)가 29일 오후 3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대구미래대학(학장 권용범)과 함께 '미래를 향해 쏴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하프타임에 실시될 '미래를 향해 쏴라!'는 3개의 구멍이 뚫린 특수골대에 10명이 슛을 한 후 골을 넣은 사람들이 상금 100만 원을 나눠 갖는 이벤트이다. 10명이 모두 골을 넣으면 각 10만 원씩 주어지고 1명만 골을 넣으면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성공한 사람이 없을 때에는 다음경기로 상금이 이월된다. 참가자는 대구F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아 추첨으로 선정(10명)한다.
식전행사로는 이날 경기로 프로통산 100경기에 출전하게 되는 송정현 선수에 대한 기념패와 행운의 열쇠 전달식이 열린다.
대구FC는 또 방우정유머중계 활성화를 위해 라디오를 지참한 2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의 혜택을 주고 대구FC 유니폼이나 파란색 상의를 착용하면 입장료 2천 원을 할인해 준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설] 청년 목소리 뒷전이고 당 지도부 흔들기 몰두하는 국힘 TK 일부 의원들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