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윤재 부시장 27일께 구속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청계천 주변 비리수사 일단락

청계천 주변 재개발 비리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오는 27일께 양윤재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기소하면서 이번 사건 수사를 일단락지을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양 부시장의 2차 구속만기일인 27일까지 양 부시장이 미래로RED대표 길모씨로부터 2억여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 외에 건축설계사무소 등에서 수억 원대 자금을 불법수수했는지 등에 대한 보강조사를 거쳐 공소사실을 확정할 방침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