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기검색어-보아, 소피마르소, 이지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명 연예인들의 실수 동영상이나 사진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셈입니다.

일본의 파파라치 잡지에 난 '보아키스', 칸영화제 행사장에서 드레스 끈이 풀어져 가슴을 노출시킨 '소피마르소', 공연 도중 넘어진 동영상인 '이지현 꽈당'이 엠파스 5월 넷째 주 인기키워드에서 각각 2위, 7위, 9위를 기록했습니다.

보아의 키스사진은 일본 잡지 프라이데이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시아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보아의 열애설도 함께 흘러나왔지요. 이번 사건은 파파라치 저널리즘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에서 사생활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소피마르소는 11일 개막한 칸영화제 행사장을 걸어가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드레스 왼쪽 어깨끈이 풀리는 바람에 가슴을 노출시켰습니다.

침착하게 다시 끈을 매긴 했지만 이 동영상이 인터넷을 타고 퍼져나가는 것까지는 막지 못했습니다.

이지현은 공연도중 미끄러져 넘어지는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쥬얼리 멤버인 이지현은 이미 게리롱 푸리롱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지현의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궁금합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