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래프로 본 넷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혹시 운전 중에 담배를 태우십니까? 운전 중 흡연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안전을 생각한다면 법 이전에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옳습니다.

7월부터는 시내버스 운전석에 보호벽이 설치된다는군요. 살벌한 풍경의 버스를 타야할 것 같습니다.

국적포기자들의 명단 공개를 두고도 의견이 여전히 분분합니다.

박운석기자

▶운전 중 흡연을 금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야후미디어)

찬성 64% 1477명

반대 35% 819명

모르겠다 1% 20명

▶7월1일부터 시내버스 운전석에 취객 등 외부공격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벽'이 설치되는데 대해서는? (네이버)

찬성 3,841명(88.97%)

반대 476명(11.03%)

▶부부간에 벌어지는 성폭행 등을 가정폭력 범죄에 포함해 형사처벌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당신의 의견은? (네이버)

찬성 3,585명(46.36%)

반대 3,753명(48.53%)

잘 모르겠다 395명(5.11%)

▶국적포기자 명단공개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드림위즈)

찬성 - 모두 공개 1,602명 (75.92%)

찬성 - 공직자만 252명 (11.94%)

반대 223명 (10.56%)

모르겠다 33명 (1.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