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축구-한국, 무승부로 2위 차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20세이하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이 최종전을 비겨 파크랜드컵 2005부산국제청소년축구대회 2위에 올랐다.

한국은 26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대회 최종전에서 전반 16분에 터진 심우연(건국대)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전반 막판 바손 렌테리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겼다.

1승1무1패(승점 4)로 대회를 마감한 한국은 1승2무(승점 5)의 콜롬비아에 밀려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또 박성화호는 지난해 이 대회부터 시작된 4개 대회 연속 우승행진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대회를 마친 박성화호는 27일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에 참가하는 21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짓고 경주로 이동, 경주시민운동장에서 3박4일 동안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한편 앞서 열린 호주와 모로코의 경기에서는 1대1로 비겼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