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실크로드'동북아 편'은 저자가 한 달간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하며 일기처럼 쓴 책이다. 수많은 전쟁이 치러진 서역 땅 실크로드의 중간 기착지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중국의 시안(西安)까지 따라가며 여행의 즐거움과 배움을 소박하게 담아 낸다.
태고의 신비가 숨쉬며 자작나무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시베리아 초원, 세상을 호령하던 징기스칸의 숨소리와 몽골리안의 기상을 만나는 동북아, 사막과 산맥을 넘으며 낙타와 말을 타며 동서문명을 연결하던 대상 등 문명과 문명이 교류하며 새로운 문명을 열어가던 실크로드를 안내한다. 배낭여행 전문가인 저자는 1978년부터 배낭여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동남아, 유럽, 지중해, 아프리카, 중남미, 미국, 남태평양 등 66개국을 여행했다.
장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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