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3경기만에 안타…2타점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9.롯데 마린스)이 한박자 쉬었던 방망이를 다시 휘두르기 시작했다.

이승엽은 27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 좌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출장해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해 팀의 8-2 낙승을 도왔다.

이승엽은 지난 22일 주니치 드래곤즈전에서 5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이후 3경기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시즌 타율은 0.310을 유지했고 타점은 25점을 쌓았다.

이승엽은 2-0으로 앞선 3회 1사 만루에서 상대 선발투수 미우라 다이스케의 6구째 바깥쪽 높은 포크를 받아쳐 2타점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1회 무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는 2루앞 병살타로 물러났고 7-0으로 크게 앞선 4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이승엽은 7회 무사 2루에서 맞은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