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군 입영대상자 통합관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 군·병무청 합동 병력충원기구 내년 신설

그동안 지역별로 군 입영대상자를 관리하고 입영시키던 병적업무 수행체제가 하나로 통합된다.

이를 위해 내년께 국방부 산하에 '각 군·병무청 합동 병력충원기구(가칭)'가 설치된다.

27일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발표된 '군 인적자원개발 종합발전계획'에 따르면 지역별 군입대로 인한 군 자원 불균형 공급 및 입영장병 적성과 부여받은 특기간 연계성 부족을 막으려고 전국의 입영대상관리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