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휴일 산불 2건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3시30분께 경북 청도군 매전면 호화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등 1.5㏊를 태우고 4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300여명과 헬기 6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건조한 날씨에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마을주민이 농산물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28일 밤 11시께는 대구시 북구 금호동 중앙고속도로변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천여평을 태운 뒤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