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휴일 산불 2건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오후 3시30분께 경북 청도군 매전면 호화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등 1.5㏊를 태우고 4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300여명과 헬기 6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건조한 날씨에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마을주민이 농산물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28일 밤 11시께는 대구시 북구 금호동 중앙고속도로변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1천여평을 태운 뒤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