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소장 김영식)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05년도 BI(창업 보육)센터 확장건립 지원사업' 대상을 받는다.
이 사업은 정부가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의 확장건립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금오공대는 BI센터 확장건립 지원사업에 필요한 사업예산 15억 원과 2억 원을 중기청과 구미시로부터 받게 된다.
창업 보육센터의 BI센터 확장건립 사업이 완료되면 본격 창업 지원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유치되면 50여 중소 기업체에 입주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동률 80% 이상의 활발한 보육사업을 추진할 경우 센터 재정 자립은 물론 산학 협력단의 수익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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