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제132회차 로또 1등 당첨자 4명 가운데 1명(당첨금 29억2천47만 원·수동)이 홍성읍 오관리 '천하명당' 복권방에서 복권을 샀다.
이로써 이 복권방은 2003년 11월 1일(제48회차·수동)부터 지난해 2월 14일(제63회차), 3월 20일(제68회차), 12월 18일(제107회차·이상 자동)에 이어 전국 복권 판매점 가운데 유일하게 통산 다섯번째 1등 당첨자를 배출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이 복권방을 통한 1등 당첨금 누적액도 228억8천여만 원으로 늘어났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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