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송현동 고분 유물 300여 점 출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반도 최초로 구유형(통나무형) 목관이 확인된 경남 창녕군 창녕읍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81호) 중 제7호분에서 각종 유물 300여점이 쏟아졌다.

출토 유물 중에는 나무로 만든 마구류(馬具類) 일종인 안교와 둥근 고리에 이파리를 닮은 이미지 세 개를 형상화한 큰 쇠칼인 삼엽문 환두대도(三葉文環頭大刀), 화살대가 그대로 박힌 다수의 쇠화살촉이 포함돼 있다.

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가야문화권 중요 유적 정비보존사업의 하나로 송현동 고분군 중 6호분과 마치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여 봉분(封墳)을 조성한 제7호분을 조사한 결과 21일 현재 녹나무 목관을 비롯해 장신구류, 토기류, 철기류, 기타 목제품 등 약 300여 점에 달하는 유물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