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복구비 달라" 50대 자해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7시40분쯤 구미시청 현관 앞에서 박모(50'구미시 남통동)씨가 김관용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30여 분 간 자해소동을 벌이다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시유지인 구미시 남통동 하천부지에 무허가 건축물인 포장마차를 운영해 오다 지난해 수해'태풍으로 가건물 일부가 파손되자 구미시에 수차례 수해복구비'긴급구호비를 요청해 왔다. 박씨는 또 무단점용 시유지를 자신에게 불하해 달라는 요청을 구미시에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이날 문구용 칼로 자신의 머리와 배, 다리를 찔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