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역사문화 중심도시' 8월 중 윤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주 역사문화 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구체적 윤곽이 이르면 8월 중 드러날 전망이다. 백상승 경주시장은 28일 "향후 30년 간 3조2천700억 원이 투입되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 경주시-문화부-청와대 간 의견조율이 끝났다"면서 "이르면 8, 9월 중 대통령의 최종 결재를 받고 사업 진행 방향이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 또 올해 배정된 20억 원과 내년 40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설계용역에 들어가고 2007년까지 3천600억 원의 선도 사업비도 사실상 확보 단계라고 밝혔다. 백 시장은 "설계용역이 시작되고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으면 황룡사탑 복원과 같이 국내 기술로 불가능한 것에 대해서는 국제 공모를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