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디에나, 강진청자문화제 홍보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충류 소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CF 모델 김디에나가 강진청자문화제 '외국인의 날'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김디에나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홍보대사 임명식을 갖는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강진청자문화제는 국내 축제에선 처음으로 '외국인의 날'을 지정했다.

김디에나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아. 이국적인 마스크로 방송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다. 이날 그는 함께 홍보대사에 임명된 방송인 스티븐 리비어, 황주홍 강진군수와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행사에 참여한다. 강진청자문화제는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되며, '외국인의 날'은 8월 5일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