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8일 자이툰부대가 유엔 이라크 원조기구(UNAMI)의 아르빌지역 사무소 경계지원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여.야당에 보고한 '이라크 평화재건사단 임무수행 결과 보고' 자료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와 원활한 작전협조체계 구축 차원에서 UNAMI 지역사무소 경계지원 임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UNAMI 지역사무소는 10월께 이라크내 3번째 국제기구 사무소로 문을 열 계획이다.
자이툰부대는 지난 해 10월 아르빌로 전개를 마친 이후 현재까지 장교 835명, 준사관 55명, 부사관 1천553명, 병사 3천765명, 군무원 24명 등 6천232명의 해외파병 경험자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국적군사령부는 적대세력의 저강도 장기저항 기도를 억제하기 위해 27만3천명의 치안전력 양성을 목표로 현재 21만7천명을 교육 훈련했으며 이들이 치안군으로써 기능을 수행하는데 최소한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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