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일 "일부 비수익 노선의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3회 운항하던 자카르타 노선을 10월29일까지 쉬기로 했고 주2회 운항하던 중국 충칭(重慶) 노선 역시 운항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주3회 운항하던 중국 구이린(桂林) 노선도 수익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해잠정 중단했고 주1회 운항하던 제주-상하이(上海) 노선도 운휴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싱가포르 노선은 주7회에서 주5회로, 로스앤젤레스 노선은 주12회에서주7회로 감편 운항한다.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고유가 부담 등이 있는 상황에서 수요가 줄어든 일부노선의 운항을 중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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