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당 부동산 정책협의회 가동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5당은 2일 원내대표 간담회를 갖고 비교섭단체의 국회 대표연설을 사실상 허용하는 한편 8·31 부동산 대책 후속 입법 문제를 논의할 여·야 부동산 정책협의회를 조만간 가동키로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 정세균,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를 비롯해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단대표,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 자민련 김낙성 원내총무는 이날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정기국회 운영과 관련된 오찬간담회를 갖고 이 문제들을 공식 논의했다.

열린우리당 정 원내대표는 간담회에 앞서 "부동산 문제만은 정략적 계산을 떠나 민생차원에서 결단을 내리자고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