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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신' 배리 본즈, 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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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인 미국프로야구의 홈런 타자 배리 본즈(41.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본즈는 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팀 훈련에 처음으로 합류, 타격 연습을 했다고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이 보도했다.

본즈는 별다른 무리 없이 약 1시간에 걸쳐 타격 연습을 수행했고, 샌프란시스코는 본즈의 이날 훈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올 경우 다음날 다시 한번 타격 훈련을 거쳐 조만간 본즈를 대타 등으로 실전에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본즈는 연습이 끝난 후 "공이 배트에 부딪쳐 나는 파열음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땀이 흠뻑 날 정도로 타격 연습을 했고, 스윙을 할 때마다 마음이 점점 편해지더라"면서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통산 3번째로 700홈런을 돌파한 뒤 통산 최다홈런에 도전하는 본즈는 올 초 3차례 무릎 수술을 거친 뒤 재활에 몰두해왔고, 2주 전부터 트랙을 전력 질주하고 가벼운 배팅볼 연습을 시작하는 등 뚜렷한 회복세를 보여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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