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속편이 200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AFP 통신에 따르면 제작사 드림웍스는 최근 이 영화의 속편 제작 계획을 밝히며 전편과 마찬가지로 벤 스틸러와 크리스 락이 각각 사자 알렉스와 얼룩말 마티의 목소리 연기를 맡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5월 미국에서 개봉했던 '마다가스카'는 전세계적으로 5억 달러(약 5천130억)를 벌어들이며 드림웍스 사상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7월에 개봉해 165만명을 동원했다.
전편은 센트럴파크 동물원에서 태어나 살며 정글 구경은 한 번도 못해본 뉴욕 토박이 사자 알렉스와 그의 친구인 얼룩말 마티, 기린 멜먼, 하마 글로리아 등의 모험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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