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다가스카' 속편 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속편이 200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AFP 통신에 따르면 제작사 드림웍스는 최근 이 영화의 속편 제작 계획을 밝히며 전편과 마찬가지로 벤 스틸러와 크리스 락이 각각 사자 알렉스와 얼룩말 마티의 목소리 연기를 맡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5월 미국에서 개봉했던 '마다가스카'는 전세계적으로 5억 달러(약 5천130억)를 벌어들이며 드림웍스 사상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7월에 개봉해 165만명을 동원했다.

전편은 센트럴파크 동물원에서 태어나 살며 정글 구경은 한 번도 못해본 뉴욕 토박이 사자 알렉스와 그의 친구인 얼룩말 마티, 기린 멜먼, 하마 글로리아 등의 모험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