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중식(申仲植·전남 고흥 보성) 의원이 당초보다 시점을 앞당겨 21일 탈당을 결행키로 했다. 신 의원 탈당은 17대 국회 들어 열린우리당 소속 현역의원 탈당으로는 처음이다. 이로써 우리당 원내 의석 수는 145석에서 144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신 의원은 우리당 윤리위가 전날 자신의 탈당 관련 발언 등을 문제삼아 징계심의 절차에 착수키로 결정하자 이에 반발, 26일로 예정됐던 탈당 시점을 앞당겨 이날 탈당계를 제출키로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