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 10분쯤 북구 산격 2동 금호 제1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체가 지난 22일 동구 불로동 아양교에서 금호강으로 투신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동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22일 오후 3시 20분쯤 아양교에서 금호강으로 사람이 투신했다는 강모(47)씨의 신고가 접수된 이후 10여 명의 구조대원을 투입, 수색 작전을 벌여 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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