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지도부, 상주참사 희생자 조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지도부는 상주 공연장 참사와 관련, 4일 오후 경북 상주 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각각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문희상(文喜相) 의장과 배기선 사무총장, 원혜영 정책위의장이, 민주노동당에서는 김혜경(金惠敬) 대표가 조문했다.

문 의장은 분향소 조문에 이어 참사현장인 시민운동장을 살펴본 뒤"당 차원의 진상조사위를 구성해 책임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말했다고 서영교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조문하지 않은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6일 맹형규 정책위 의장과 함께 조문할 계획이라고 당 관계자가 전했다. 민주당에서는 신낙균 수석부대표가 5일 조문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