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디바' 이수영의 컴백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30일부터 인터넷 예약판매에 들어간 7집 '그레이스'가 핫트랙스, 예스24 등에서 '예약앨범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
지난 2일과 3일 앨범 발매 전 가진 대규모 공연에서 이수영은 음원노출을 우려해 수록곡 중 일본 번안곡 1곡만 불러 팬들의 7집에 대한 궁금증은 한층 고조된 상태다.
이수영 측은 "이번 7집에는 국내외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될 것"이라면서 "수록곡 모두가 타이틀로 내세워도 될 정도"라고 자신했다.
스포츠조선 김소라 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