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충선 알기' 한일 심포지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과 광복 6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우정의 해'에 김충선(사야가)을 바로알기 위한 한·일 국제심포지엄이 6일 오후 3시 대구향교에서 열린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 선봉장이던 김충선(사야가) 장군은 대의명분에 어긋난 침략전쟁에 반대, 조선에 귀화한 인물.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충선 장군은 물론 유적지 우록리을 재조명하는 심포지엄 외에 전야 행사인 한·일 우호의 밤, 한·일 합동묘제 등도 같이 진행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