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수능시험에 대비, 23일 하루 동안 특별비상 근무에 들어간다. 경찰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교통경찰관 948명과 모범운전자 등 민간인 230명을 동원, 교통소통에 나선다. 경찰은 또 순찰차와 견인차 등 410대를 준비, 대구시내 주요지점 24곳에서 수험생 수송을 돕는다. 차편이 마땅치 않은 수험생들은 이곳에서 경찰이 준비한 차량을 이용하면 된다.
경찰은 이와 함께 고사장 주변 혼잡을 막기 위해 수험생들이 타고온 차는 정문앞 200m지점에서 정지, 수험생들이 걸어가도록 할 방침이다. 053)762-5308.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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