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항운노조 4시간 부분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이 '항만인력 공급체제 개편을 위한 지원 특별법안'의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전체 회의 상정에 반발, 회의가 열리는 28일 하루 동안 부산항을 제외한 전국 항만에서 경고성 파업을 벌였다. 이에 따라 경북항운노조(위원장 김철성)도 이날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 동안 부분 파업을 실시했다.

경북항운노조는 28, 29일 이틀 동안 항만분야 노조원 930여 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결과에 따라 대의원 대회를 개최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했다.한편 국회 농림해양수산위는 28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항만인력 공급체제 개편을 위한 지원 특별법안'을 심의한 후 다음달 8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