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섯줄 소리악회' 거문고 정기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문고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여섯줄 소리악회'가 제7회 정기연주회를 6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 무대에 올린다. 대현의 깊이 있는 자태와 유현의 간드러진 조화, 술대의 거침없는 소리까지 다양한 화음을 빚어내는 거문고만의 독특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남·북한의 음악을 무대에서 선보여 우리 음악이 지닌 공통점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북한 음악인 박예섭·김용실의 빠른 박자 곡 '첫봉화'와 통일의 희망을 담은 고요한 곡 '염원'을 비롯해 남한의 창작곡인 '신 산조합주', '꽃길' 등이 연주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