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 선원 3일째 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3일 밤 11시40분쯤 포항 대보면 북동쪽 45㎞ 해상에서 구룡포선적 69t급 채낚기어선 709 보성호에서 선원 김모(51) 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을 보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 등으로 기상상태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