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양북면 63만여평 방폐장 예정지구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양북면 봉길리 49번지 일원 63만4천772평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방폐장) 건설 지역으로 공식 확정됐다. 산업자원부는 이원걸 2차관 주재로 29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방폐장 건설과 관련된 11개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주)은 신월성원자력발전소 부지의 일부를 방폐장 부지로 전환하는 등 용도를 일부 변경하고 내년부터는 방폐장 편입부지 보상과 실시계획 승인, 건설 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밟아 방폐장 건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