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은척 남곡리 성주봉 일대가 2008년까지 자생식물이 잘 보전되고 휴양시설과 체험공간, 약용식물과 버섯 등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숲'으로 조성된다.
상주시는 10일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한방산업단지가 들어선 이 일대 110ha에 2008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자생식물자원의 보전과 산림생태 연구, 자연 휴양 및 체험, 특산물보전을 통한 지역특화 산업화 등이 가능한 '생태숲'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곳을 자생식물 허브로 가꾸고 공간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생태체험장화 하는 한편 환경농업축제와 무공해 먹거리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