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인 이육사(李陸史·1904~1944) 선생 62주기 '이육사 추모의 밤' 행사가 이육사기념사업회(회장 손병희 안동대 교수) 주최로 16일 오후 안동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유병관 박사 초청 강연을 비롯 시인 조영일·신영희 씨의 육사 시 낭송, '2005년도 육사백일장' 수상자인 김한결(14·안동여중 2년) 양의 자작시 낭송, 바리톤 박상수(광야)·소프라노 이민영(강 건너간 노래) 공연 등으로 이어진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