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군사령부(사령관 권영기 대장)는 16일부터 예하부대 장병이 참여하는 '국민사랑 릴레이 헌혈' 행사를 시작했다.16일엔 2군 사령부 김용기(육군 소장) 참모장이 헌혈에 나선 것을 비롯해 부대 내 장병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장태호 의무과장(대령)은 "군인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혈액부족현상을 타개하는 데 군인들이 일조할 것"이라고 했다. 2군사령부는 지난해에도 예하 장병 7만여 명이 참여하는 헌혈릴레이 행사를 지속했으며 2천800만cc의 혈액을 공급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