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대구부산고속도 동대구 분기점-동대구IC 구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행료 300원, 10월까지 유예"

신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 운전자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서대구IC와 북대구IC, 경산IC, 칠곡IC에서 출발한 이용객이 동대구분기점을 거쳐 동대구IC를 통과할 경우 추가로 부과되는 통행료 300원(승용차 기준)을 오는 10월 도동분기점 개통 전까지는 받지 않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대구분기점~동대구IC 구간은 (주)대구부산고속도로가 전액 투자한 민자도로로 이용객은 통행료 300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한편 대구시내에서 신대구부산고속도로로 진입하려면 동대구분기점을 거치거나 동대구IC 혹은 수성IC로 진입해야 한다. 수성IC는 달구벌대로와 대구월드컵 경기장 진입로 사이에 위치해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