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해상 표류 원목 조심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해해양수산청은 울릉도 서쪽 약 30마일 해상에 원목이 떠내려가고 있다며 이 지역을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다.이는 지난 23일 동해 묵호동방 37마일 해상을 운항하던 러시아 선박에서 추락한 원목으로 수산청은 현재 원목 수거를 위한 전문업체를 선정, 사고해역에 예인선 2척, 부선 2척, 잠수부 등을 투입해 표류 중인 원목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원목이 시간당 1㎞씩 해상을 이동하고 있고 해상의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원목 수거작업은 일주일 이상 걸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청은 사고 해역에 해양경찰 경비함을 배치,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 유도에 나섰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