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둔치 불탄 車서 남녀 인골 2구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낮 12시20분쯤 안동시 남후면 하아리 중앙고속도로 낙동강대교 아래 둔치에서 뼈만 남은 남녀 시신 2구가 불에 탄 승합차 안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차량주변에 빈 시너통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일단 동반 분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숨진 여성의 머리뼈가 함몰됐고 반듯이 누운 채 발견된 점 등을 들어 타살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경찰은 불탄 차량 인근에서 이모(46·안동시 풍천면) 씨와 남모(44·여·대구) 씨 소유의 휴대전화 2대를 발견하고 사망자와의 관련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