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휘동 안동시장이 오는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출마 선언(매일신문 2005년 12월 27일자)을 한 이후 안동지역 곳곳에 김 시장을 재추대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올초부터 김 시장을 지지하는 인터넷 카페 '휘동 LOVE'가 개설돼 400여명의 네티즌들이 회원으로 가입, 재추대를 위해 활동중이며 안동시내와 농촌지역 읍·면 곳곳에 김 시장을 지지하는 주민들과 단체에서 김 시장의 출마를 호소하는 현수막 수십여개가 내걸렸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사진:안동역 앞 인도에 내걸린 김휘동 안동시장 재추대 호소 현수막이 이번 설 연휴 기간중 누군가가 칼로 찢어 놓자 김 시장 지지 주민들이 나서 찢어진 현수막을 다시 고쳐 걸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