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주차원 손님차 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양이에게 생선을…

대구 수성경찰서는 3일 손님들의 차를 대신 주차해 주면서 차 안에 있는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털고 식당주인의 돈까지 훔친 뒤 이를 술값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식당 주차요원 김모(3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서구 한 식당 주차요원으로 일하면서 식당주인이 없는 사이 사무실 책상서랍에 들어있던 현금 12만 원과 신용카드를 훔쳤다는 것.

또 그는 손님들의 차를 대신 주차하면서 차량 안을 뒤져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쳐 술값으로 결제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훔친 현금과 신용카드로 130만 원 상당을 부당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